상단여백
HOME 지방자치・정치
「민」문정복 의원 목감역 현장 방문“주민의견 반영한 교통환경 조성에 최선”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0.09.22 09:41
  • 댓글 0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민주당 문정복 의원(시흥 ‘갑’)은 21일 「신안산선」 복선전철 제2공구 공사현장(‘목감역’)을 방문해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문정복 의원과 임병택 시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및 시 관계자 그리고 목감주민대표 안병국 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신안산선」 사업시행자인 국가철도공단과 ㈜넥스트레인 등 관련 기관으로 구성된 사업단이 경과보고를 진행했다.

문정복 국회의원이 「신안산선」 '목감역' 공사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로부터 진행상황 설명을 듣고 있다.

이날 문 의원 등은 관련 기관의 경과보고를 통해 목감정거장의 출입구, 작업구 등 공정 진행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청취했으며, 안전 및 소음대책 등 인근 주민들의 안전 및 편의대책을 공유했다.

이에 사업단 측은 향후 불편사항 등의 민원이 발생할경우 주민들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해 개선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공사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한편 「신안산선」 복선전철사업을 통해 수도권 서남부지역의 광역 철도망 구축 및 서울 도심 간 철도수송체계가 확충될 전망이다.

문정복 의원은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은 시흥을 비롯한 수도권 서남부 권역의 숙원사업이었고, 교통수단의 확충을 넘어 시흥시의 도시경쟁력을 향상할 계기가 될 것”이라며, “향후 「신안산선」 이 준공될 때까지 정기적인 점검과 소통을 통해 지역구 의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