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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 타이어 펑크, 급브레이크는 금물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09.1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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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장마와 태풍으로 도로 곳곳에 ‘포트홀(도로파임현상)’생겨 이로 인한 타이어 파손 등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차량이 빠르게 이동하는 고속도로에서 타이어 펑크가 났을 시 2차사고 등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반드시 안전 대처법을 숙지하자.

▶ 타이어 펑크 시 안전 대처법 3단계

① 급브레이크를 밟지 않는다. ② 핸들을 꽉 잡아 진행방향을 유지한다. ③ 서서히 속도를 줄이며 안전한 장소로 이동한다.

▶ 급브레이크, 왜 안되나?

타이어가 펑크 난 상태에서 급브레이크를 밟게 되면 타이어가 휠에서 이탈하면서 타이어가 벗겨진 쪽으로 무게 중심이 쏠리면서 차체 제어가 어려워져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 고속도로 무료 긴급 견인 서비스

고속도로에서 대기하고 있는 사고차량의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안전지대(휴게소, 영업소, 쉼터)까지 무료로 견인해주는 서비스로 한국도로공사 콜센터(☎ 1588-2504)나 스마트폰 앱 ‘도로이용불편 척척해결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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