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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기대, 건축설비 기능인력 양성 요람최고의 건축설비 장비와 교수진으로 교육과정 운영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09.1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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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학기슬대학교가 건축설비 기능인력을 양성, 배출하는 요람으로 자리 잡았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덕현)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의 지원으로 2019년에 이어 올해도 숙련건설기능인력 양성과정을 운영해 실습과 취업을 연계하였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건축설비과정을 운영하기 위해서 갖추고 있는 최고의 건축설비장비와 교수진이 참여하는 에너지기계설비과와 스마트평생직업능력센터의 협력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건물의 주방과 욕실 등의 배관설비가 필요한 단위별로 시트를 구성하여 배관절단, 용접, 배관연결, 용접, 공조냉동 등의 과정을 토해 건축설비에 있어서 필요한 과정을 훈련하는 과정이다.

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은 20대에서 70대까지 고루 분포되어 있었고, 20대 젊은 청년도 6명이나 참여하여 젊은이들의 건설현장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

교육과정에 참여한 민 모 교육생은 “건축설비과정의 훈련을 받으며 교수님들이 개개인 맞춤형으로 자세히 개개인 맞춤으로 지도해주고, 성인친화형으로 친근감 있게 교육함으로써 더욱 적극적으로 훈련과정에 참여하고 즐겁게 훈련받을 수 있었다”며 “대학에서 훈련받는 부분에서도 캠퍼스의 낭만을 즐기며 훈련에 참가하여 매우 의미 있고 좋았다”고 하였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 평생교육원 이승호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건축설비, 공조냉동설비과정을 개설하여 설비기능 인력을 양성하여 본 과정을 수료한 훈련생이 전국의 건설현장을 누비며 자신의 실력을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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