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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쏭달쏭한 쓰레기 분리배출법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0.09.0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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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순환연구소 홍수열 소장이 일상 속에서 헷갈리는 분리배출법을 알려준다.

▶ 부피 작은 건 재활용 NO!

칫솔, 볼펜, 인공눈물, 고무장갑, 비닐랩 등 부피가 작은 것들은 재활용하기 어렵다. 고무장갑과 칫솔은 일반 쓰레기로 배출.

▶ 짝퉁 종이와 진짜 종이를 구분

종이라고 해도 코팅된 종이는 재활용이 안 된다. 컵라면 종이, 감자 칩 통, 아이스크림 포장 종이, 전단지 등은 종량제 봉투에 버리자.

▶ 일부 주방 식기들도 재활용 NO!

내열 유리 냄비 뚜껑과 크리스털 유리, 거울, 사기그릇, 도자기, 화분 등은 일반 쓰레기이다. 주방 식기들도 분리배출 제대로.

▶ 짜장면 그릇은 재활용 NO!

도자기 느낌이 나는 단단하고 매끄러운 플라스틱 식기인 멜라민 수지는 분리배출 안 되는 쓰레기로 분류해야 한다.

※ 분리배출 여전히 어렵다면 ①비운다 ②헹군다 ③분리한다 ④섞지 않는다.

그래도 여전히 어렵다면 어플리케이션 「내손안에 분리배출」로 쉽게 쏙쏙.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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