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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T&D, 취약계층에 삼계탕 및 손소독제 후원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08.14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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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동 소재 식자재유통회사 대상T&D(대표이사 전상복)는 말복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와 폭염·폭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삼계탕 40팩과 손소독제 40개를 대야동 마을자치과에 전달했다.

대상T&D는 2018년부터 수시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김치, 떡국, 만두 등 다양한 식료품을 후원해오고 있어 지역사회의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설날에도 떡국떡 50봉, 만두 50봉, 사골 100봉을 기부한 바 있다.

전상복 대표는 “어려운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감사하고 더 많은 것을 나눌 수 없음에 부끄러움을 느낀다”며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삼계탕 한 끼 드시면서 말복 더위와 코로나19를 이겨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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