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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꿈울림진로페스티벌’ 10.7~23일까지 비대면 개최학교 밖 청소년 진로 불안감 해소 맞춤형 콘텐츠 지원
  • 김경혜 기자
  • 승인 2020.08.1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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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진로페스티벌(취업토탈서비스) 장면.

경기도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참여자의 안전을 고려해 ‘제3회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을 언택트(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진행한다.

‘꿈울림 진로페스티벌’은 매년 700~800여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입시·진학과 취업 정보를 제공해 진로설계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부스 운영과 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끼와 재능을 발산하는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상시적으로 콘텐츠 관람과 시청이 가능하도록 ▲진로(입시・취업) ▲참여 ▲홍보 3개 분야로 나눠 운영한다. 도내 31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도센터 포함)와 청소년 전문 진로 기관 등이 참여한다.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지역 구분 없이 참여 가능하며 보호자, 관계 기관도 참여할 수 있다.

10월 21~22일은 집중운영기간으로, 학교 밖 청소년이 쌍방향 참여할 수 있도록 대학입시설명회, 직업인과의 만남, 토크콘서트 등 실시간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본격적인 행사 준비 단계로 청소년이 기량을 뽐낼 수 있는 2020년 제3회 E-꿈울림진로페스티벌 ‘청소년 홍보 공모전’(웹배너, 포스터, 로고)과 도내 30개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협조를 얻은 콘텐츠 사전 제작 및 출품(작품·공연·영상) 등 풍성한 플랫폼 구축을 진행 중이다.

‘E-꿈울림진로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31-253-1519/내선302,304) 또는 가까운 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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