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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시흥시의회 정책토론회’ 온라인 진행이복희 의원, “시민이 주인 되는 하천 만들기” / 8월 25일 오후 3시부터 신천동행정복지센터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0.08.12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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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시흥시의회(의장 박춘호)가 지역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지역 주민과 머리를 맞대며 소통의 장 마련을 목적으로 기획・추진된 정책토론회, 「우리 동네 이야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어진다. 정책토론회는 당초 상반기부터 진행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하반기부터 토론자와 패널, 진행요원 등 최소한의 인원(약 15명 내외)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시흥시의회가 주최하고 시흥신문・시흥뉴스라인・주간시흥・시흥저널・시흥시민신문 등 5개 회원사로 구성된 시흥시지역신문협의회가 주관하는 ‘2020 시흥시의회 정책토론회-「우리 동네 이야기」’는 시의원들이 평소 고민해왔던 지역 현안에 대한 주제발표 및 전문가 자문・논의를 통해 시민공감대가 형성된 정책을 발굴하거나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시의회는 시민들의 대의기관으로써 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토론을 통한 합의점 마련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내실 있는 정책토론회를 진행, 토론회 결과를 해당부서와 공유하고 정책으로 제안하는 한편 지역신문협의회 회원사는 토론회 내용을 지면을 통해 주민들에게 알리는 등 의정활동을 홍보하게 된다.

‘2020 시흥시의회 정책토론회-「우리 동네 이야기」’ 첫 번째 일정은 오는 25일(화) 오후 3시부터 신천동행정복지센터에서 이복희 의원의 “시민이 주인 되는 하천 만들기”라는 주제로 약 1시간 정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좌장을 맡은 이복희 도시환경위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신천천 가꾸기’ 4개 단체 ▲신재희 회장(천사랑), ▲이정현 회장(대림 이편한세상), ▲신원식 대장(대야동 자율방범대), ▲조민준 위원장(소래산 가는 길) 등 패널 토론이 이어진다.

정책토론회 두 번째 일정은 9월 9일(수) 오후 3시부터 능곡동어울림센터 4층에서 김태경 의원이 지난해에 이어 「지속가능한 시흥시 도시브랜드 구축」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밖의 시의원들도 주제 및 패널 등이 정해지는 대로 ‘정책토론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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