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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청년해피기업 청년재직자에게 복지포인트 지원‘시흥사랑 청년복지포인트’ 1년간 100명에게 60만 시루
  • 시흥신문
  • 승인 2020.08.03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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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는 2020년 ‘시흥청년해피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시흥청년재직자에게 ‘시흥사랑 청년복지포인트’ 지원 사업을 통해 1년간 60만원을(1인당 월 5만원씩 1년간) 모바일시루로 지급한다.

‘시흥청년해피기업’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을 조성해 일자리 우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게 기업과 시가 협력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25개사가 선정(인증)됐다.

이번에 지급되는 ‘시흥사랑 청년복지포인트’는 25개사 시흥청년해피기업에서 근무하는 청년재직자 100명에게 선별적으로 지급되는 복지 지원이다. 중소기업에서 열심히 일하는 시흥청년들에게 자기계발과 여가활동비 지원을 통해 근무만족도를 높이고 일하면서 행복할 수 있는 근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표가 있다.

임병택 시장은 “전국 최초로 설계된 시흥청년해피기업을 앞으로 50개 이상으로 확대하여 관내 중소기업이 더 좋은 일자리로 거듭나고, 해피기업에서 일하는 청년재직자들은 오래도록 해피기업에서 일 할 수 있게 다양한 정책으로 기업과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흥사랑 청년복지포인트’ 사업은 2022년까지 시흥청년해피기업의 청년재직자를 대상으로 매년 100명씩 총 300명을 선정・지원할 계획으로 ‘시흥청년해피기업 인증 및 패키지’ 사업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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