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동네방네
환경보전교육센터, ‘시흥형 생태관광’ 모델 구축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07.16 13:09
  • 댓글 0

‘시흥의 바라지 생태관광’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환경보전교육센터가 7월 두 번째 손님으로 수원시에 소재한 아트지역아동센터 친구들을 맞아 시흥갯골생태공원과 오이도 선사해안문화특구 등을 안내했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GKL사회공헌재단을 후원을 통해 오는 10월까지 시흥의 습지 생태자원을 알리는 생태관광을 계속해서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환경보전교육센터는 시흥의 습지를 경험하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서 ‘시흥형 생태관광’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

환경보전교육센터는 지난해 시흥시 관광과의 코리아둘레길 사업과 수변생태관광 활성화 사업도 협력 운영한 바 있으며 올해는 GKL사회공헌재단 ‘2020년 사회적 가치 실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관광소외계층에게 생태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세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