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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환경보전기금 융자금리 2.2% → 1.5%도내에 사업장 있는 중소기업 대상…7월부터 적용
  • 정찬식 기자
  • 승인 2020.06.3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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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중소기업의 이자부담 완화와 환경산업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대상 환경보전기금의 융자금리를 당초 2.2%(고정금리)에서 0.7% 인하, 7월부터 1.5%를 적용한다.

환경보전기금 융자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도내 사업장이 있는 중소기업으로 ‘경기도 환경보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에 따른 환경산업 육성사업 및 환경오염 방지시설 설치사업 20종이다.

올해 지원규모는 35억 원, 융자한도는 기업 당 10억 원 이내로 신청기간은 자금 소진 시까지 아무 때나 가능하다. 융자기간은 8년(3년 거치 5년 균등분할 상환)으로 8개 취급은행에서 가능하다.

취급은행은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Sh수협은행, SC제일은행, 한국씨티은행,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등이다.

단, ▲융자금 회수가 어렵다고 판단되는 기업 ▲대상시설을 설치완료 또는 가동 중인 기업 ▲다른 기관에서 대상시설 융자추천 받은 기업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한 기업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상호 출자제한이나 채무보증 제한 기업집단에 속하는 기업은 융자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환경산업 육성사업 7종은 경기도 환경정책과(031-8008-3532), 환경오염 방지시설 설치사업 13종은 사업장 해당 시·군 환경부서로 하면 된다.

정찬식 기자  Sik123456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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