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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어울림체육센터 수영장, 의혹 해소해야”안선희 시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촉구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0.06.2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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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희 시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시흥시의회 안선희 시의원이 29일 열린 제227회 임시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흥어울림국민체육센터 설계변경과 관련한 의혹해소를 촉구했다.

안선희 의원은 “제227회 임시회기 중 실시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흥어울림국민체육센터와 관련해 ‘6차례 설계변경, 자동수위조절장치 도입, 시 집행부의 추진 과정, 수영장 공인인증 여부, 부실시공’ 등 문제점을 짚었지만 납득할 만한 답변은 얻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안선희 의원은 “시민 혈세는 공익을 위하여 올바르게 사용해야 하고 개인이 가진 재산보다 더 소중하고 공정하게 다수를 위하여 사용되어져야 한다.”며 “비록 지난 일이라 할지라도 시흥시가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수백억대 시민들의 혈세를 낭비한 의혹이 있는 어울림국민체육센터의 원인 제공자에 대해서는 일벌백계로 그 책임을 물어야 할 것” 강조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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