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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 시흥신문
  • 승인 2020.06.2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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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2020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국내 최초 모바일 지역화페’를 출시한 김형호 팀장 등 6명을 선발했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 된 공무원들은 근무성적평정 시 실적가점을 받게 된다.

시는 코로나19 대응, 주민편익 증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시민 추천을 포함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13건을 접수 받아 실적검증 및 제외대상 확인, 1차 실무회의 등을 거쳐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최우수 적극행정 공무원은 ‘국내 최초 모바일 지역화페’를 출시한 김형호 팀장이 선정됐다. 우수 적극행정 공무원은 기존의 관행을 벗어나 새로운 방법으로 수급자를 보호한 김민지 주무관, 학교시설 복합화로 상생의 길을 찾은 이완수 팀장이 선정됐으며, 장려 적극행정 공무원은 ‘장애인 전용주차구역 위반차량 원스톱 시스템’을 구축한 장금동 주무관, ‘전국 최초 순찰 로봇 운행’을 가능케 한 김도영 팀장, ‘장현배수지 내 염소발생 장치 설치’를 이끈 강경모 주무관이 선정됐다.

임병택 시장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공무원들을 축하하면서 “시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줘 고맙다. 이번 첫 시흥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이 전체 공무원들의 자발적인 적극행정을 유도하고 적극행정 문화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편익 증진을 위해, 열심히 적극적으로 일하는 직원들이 대우받으면서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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