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농촌일손 돕기 자원봉사
  • 시흥신문
  • 승인 2020.06.13 12:18
  • 댓글 0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오완석 사무처장을 비롯하여 직원들이 코로나19 여파로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포도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포도순 따기 등 농촌 일손을 도왔다.

道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2일 화성시 송산면 천등리 포도재배 농가(농가주 안성분)를 찾아 바쁜 농번기에 외국인 노동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농가의 현실을 감안, 직원들이 일손을 거들었다.

오완석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상당수 농가들이 작물수확 등 외국인노동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일손을 돕게 되어 더욱더 보람이 있다”고 했다.

안성분 씨는 “코로나 때문에 사람이(외국인노동자)없으니깐 제때 작업을 해주어야 하는 시기에 일을 못해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많았는데,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일손 요청을 한지 한 달여 만에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직원들이 와서 포도순 따기 작업을 해주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道장애인체육회는 금년 코로나19 관련 봉사활동을 3회(단체헌혈 2회, 장애인복지시설 항균필름부착봉사 1회)에 걸쳐 실시하였다.

오완석 사무처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상당수 농가들이 작물수확 등 외국인노동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인력을 구하기가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일손을 돕게 되어 더욱더 보람이 있다”고 했다.

 

시흥신문  webmaster@n676.ndsoftnews.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흥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