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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있는 삶을 지켜주는 ‘착한 기업’ 공모6월 30일까지 신청・접수…문예 프로그램 제공
  • 정찬식 기자
  • 승인 2020.05.20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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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은 6월 30일까지 ‘2020년 여가친화기업’을 모집한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좋은 직장의 조건으로 일과 삶의 균형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하는 등 ‘여가 있는 삶’에 대한 바람이 뜨겁다.

2012년부터 2019년까지 여가친화기업으로 인증 받은 총 154개 기업은 주도적으로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보장하고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문체부는 여가친화기업에 포상과 기업 홍보 외에도 근로자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신청 방법과 관련 서식 등 자세한 내용은 지역문화진흥원 누리집(www.rcda.or.kr, 공모사업)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선정 결과는 서면 심사와 현장조사 등을 거쳐 10월 중에 발표할 예정이다.

여가친화기업으로 인증되면 기업의 이미지를 높이고 우수 인력을 유치하는 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 확대하고 있는 각종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다.

정찬식 기자  Sik123456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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