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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문체부 ‘문화영향평가 대상 사업’ 선정‘문화특화지역 조성사업’ 평가 통해 문화도시사업 진단
  • 김경혜 기자
  • 승인 2020.05.19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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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추진 2020년 상반기 문화영향평가 대상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흥시 문화특화지역(문화도시형) 조성사업’ 평가를 통해 문화도시사업을 진단한다.

문화영향평가는 정부・지자체의 각종 계획과 정책, 사업을 대상으로 국민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고 사업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에 선정된 ‘시흥시 문화특화지역(문화도시형) 조성사업’은 ▲생태문화 ▲문화재생 ▲시민주도를 기본방향으로 한다.

시는 ‘시흥시 문화도시종합계획’ 수립을 준비 중인 상황에서 사업의 방향성, 세부사업 등을 점검하고 향후 예비문화도시 지정・신청,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객관적인 평가, 계획이 필요한 시점에서 사업이 선정된데 큰 의미가 있다.

한편, 시흥시는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인 문화특화지역(문화도시형) 조성사업에 선정, 2019년~2023년까지 총 37억5,000만 원을 지원받아 예비문화도시를 거쳐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 중이다.

김경혜 기자  niba8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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