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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함께 합니다”목감동 안지환 씨 취약계층 위해 1천만 원 쾌척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0.03.24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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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 세 번째부터 안지환 씨, 윤양태 동장, 박덕인 위원장.

목감동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안지환 씨가 코로나19로 어려운 관내 임산부 등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목감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덕인)에 1천만 원을 후원해 주의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목감동 관내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 안지환 씨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주민들이 많이 힘든 상황일 것 같다”며 “모두가 어려운 상황으로 불편을 겪고 있겠지만 특히 임산부 등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후원의 뜻을 밝혔다.

목감동행정복지센터 윤양태 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기꺼이 후원해 주신 안지환 님께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에 보답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해 적절히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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