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도정・도의회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 공적마스크 양보 캠페인 참여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0.03.23 11:54
  • 댓글 0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위원장 조광희) 의원들이 보건마스크를 의료현장과 구매 취약계층 등에 우선 지원하고 공적 공급마스크 구매도 자제하는 사회적인 참여 운동에 동참했다.

교육행정위원회는 이와 관련, 23일 제342회 상임위원회 임시회에 참석하면서 방역마스크 대신에 면마스크를 사용하였다.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면서 전국적으로 마스크 품귀현상이 일어났고 폭발적으로 증가한 마스크 수요를 맞추기 위해 제조업체의 생산량을 대폭 늘리고 있지만 공급량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급기야 정부에서는 한 사람당 일주일에 2매씩의 공적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도록 마스크 5부제를 실시하고 있으나, 마스크는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며, 특히 병원 의료진은 마스크가 턱없이 부족하여 근무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실정이다.

조광희 위원장은 “보건용 마스크 수급이 원활해질 때까지 우리 위원회가 솔선하여 면 마스크 착용에 앞장서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작은 부분이라도 함께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어려운 상황을 극복해 나가는데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