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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수 발견…관광사업 활성화 기대”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02.1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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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는 연간 관광객이 제주도와 비슷한 1,000만 명에 달하는 관광명소입니다.”
강홍선 이사는 대부도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아 도시를 떠나 이런곳에 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곳이라고 설명한다.
해다온 마을은 민물과 썰물로 인해 끝없이 펼쳐지는 갯벌체험과, 머드해수욕 낚시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고, 넓은 산책로와 일몰시 낙조의 아름다움은 해다온 에서만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천금이 “온천수가 철분과 식염수로 우리나라 온천지역에서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온천수질이 좋아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이 찾아 이곳 야외 노천탕에서 서해바다를 바라보며, 자연과 함께 쉬어가는 사계절 풍미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특화된 지상낙원을 안전하게 개발 하겠다”고 밝혔다며 온천수 개발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20여 년 동안 부동산 컨설팅 분야에서 잔뼈가 굵은 강홍선 이사는 세밀한 분석과 전망 분석에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그는 “현장에서 뛰면 시장의 흐름을 정확하게 읽어낼 수 있고, 급변하는 시장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며 “현장 업무야말로 고객에게 전문적이고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전문성이 부족한 일반투자자라면 신뢰성 있는 자료를 제공하면서 체계적으로 사후관리 시스템을 운영할 수 있는 전문기업을 찾기를 바란다는 말도 잊지 않는다.
“기본을 지키는 부동산투자만이 소중한 내 재산을 지키고 재산을 불릴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늘 한결 같이 말하는 강 이사는 모든 일이나 행동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옴을 알기에 항상 먼저 생각하고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진면모를 그대로 보여준다. 전원주택, 펜션을 구입한 고객이 1~2년 후 자신을 직접 찾아와 ‘고맙다’고 말할 때 그동안의 발품은 모두 잊어버린다는 그에게서 진정한 프로임을 느낄 수 있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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