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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과 상생 포럼」,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선정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0.02.1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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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조정식(사진. 시흥 ‘을’) 국회의원이 대표 의원을 맡고 있는 「통합과 상생 포럼」이 지난 12일 국회 사무처가 선정하는 ‘2019년도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에 선정(재정・경제 분야) 되었다.

국회사무처는 매년 각 연구단체의 ‘연구 활동 계획 및 내용’ 등을 항목별로 평가 하여 분야별로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를 선정하고 있다.

「통합과 상생 포럼」은 조정식 의원이 제20대 국회에서 우리 사회의 공존과 화합을 도모하고, 공유와 혁신성장으로 상생시킴으로써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여・야 의원 13명과 함께 만든 국회의원 연구단체이다. 2019년 한 해 동안 61건의 제・개정안을 발의하여 39건을 통과 시키고, 총 7차례의 토론회와 세미나를 개최하는 성과를 도출하였다.

조정식 의원은 “‘통합과 상생’은 포기할 수 없는 가치이자 세상을 보듬는 힘”이라며 “제21대 국회에서도 세상을 치유하는 ‘통합과 상생’의 정치를 위한 발걸음을 멈추지 않겠다.”라며 우수 국회의원연구단체 선정 소감을 밝혔다.

※ ‘국회의원 연구단체’는?

국회의원이 소속정당을 초월하여 관심 있는 분야의 연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입법정책개발 및 의원 입법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1993년도부터 운영하고 있다.

20대 국회에서는 총 58개의 국회의원 연구단체가 여・야 구분 없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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