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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문정복 예비후보, 대면접촉 선거운동 자제‘신종 CV’ 확산 진정될 때까지…시민건강이 최우선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0.02.1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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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복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시흥‘갑’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문정복 예비후보는 ‘시민건강이 최우선’이라는 시 행정에 발맞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V)의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비접촉 선거운동을 원칙으로, 관내 대규모 행사와 같은 대면접촉을 통한 선거운동 자제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문정복 예비후보는 “시흥시 거주 일가족 3명이 ‘신종 CV’ 확진자로 밝혀진 만큼 시흥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고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하여 많은 분의 역할이 중요한 시기”라며 “본인은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서 임병택 시장과 경기도가 지역사회의 방역체계를 더욱 확실하게 구축해 감염자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하여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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