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스페셜
“보이지 않는 전기의 속까지 꼼꼼하게 다듬어 고객 감동 실현”(주)동경그린전력 김창현 회장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02.07 16:52
  • 댓글 0

(주)동경그린전력은 시흥관내는 물론 전국적인 회사가 되겠다는 각오로 최고의 기술과 품질로 국내 시장을 끊임없이 두드리고 있다. 이제는 그 꿈을 앞당길 수 있을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 길을 올곧게 걸어온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우직함이 있어야겠고 긴 안목을 지녀야하며 자존감과 사명감을 가져야 할 수 있는 일이다. 특히나 전기분야에 오랜 동안 뿌리를 내리고 명맥을 이어오면서 나름의 경쟁력을 키워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는 기업을 일궈내기란 버거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주)동경그린전력은 2003년 “(주)동경전력”으로 출발, (주)동경그린전력의 모체로 초석을 다진 후, 2005년 (주) 유광전력으로 상호변경 하였으며, 2008년 유광전력을 매각하여 동면산업개발과 합병하였다.2009년 시흥대야동에서 본사이전 하면서 지금의 미산동 625-5번지에 둥지를 틀었다.
(주)동경그린전력은 내선본부, 배전본부, 배전지중본부, 경영지원본부 등 4개의 본부가 있으며 5개팀 50여명이 늘 끊임없이 도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또한 (주)동경그린전력은 국가 산업기술발전에 기여 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전기분야의 기술을 리드해 온 (주)동경그린전력은 덕분에 국제적으로 품질경영시스템을 평가하는 기준인 ISO 9001인증을 받았으며, 전기공사 안전에 관하여 특허청에 특허 출원 중 에 있다.
이러한 결과로 물왕저수지 대비관로 신설공사(한국전력 시흥지사), 수원광교 27블럭 아파트전기공사10공구(한국토지주택공사), 소사-원시 복선전철 소사역사 가설전기공사(표준이앤씨(주)), 154kv율천 T/L안전 이격거리 안전 확보공사 등 많은 공사 발주하여 시공하였다.
‘인화단결’ ‘성실시공‘의 사훈을 바탕으로 ‘고객만족을 통한 가치창조’를 최고 기업 이념으로 추구해 온 (주)동경그린전력은 지속적 기술개발과 경영혁신을 거치면서 착실히 성장기반을 닦아나가는 것은 물론, 김 회장의 진두지휘로 올해 100억을 목표로 매진하고 있다.


김창현 회장은 “대기업에서도 인정한 안정된 기술력과 늘 자기 혁신을 통해 배우려는 자세를 게을리 하지 않는 끈기를 발휘, 수십 년 간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장인정신으로 보이지 않는 전기의 속까지 꼼꼼하게 다듬어 최고의 품질로서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을 실현하겠다”고 한다.
특히 (주)동경그린전력은 화재로부터 귀중한 인명과 재산 보호. 안전한 사회 만들기 위해 소방업무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 회장은 “시공기술의 발달로 건축물이 고층화 및 대형화 되어 가고 있지만 여전히 소방에 대한 안전 인식이 부족해 대형 화재사고 위험이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높다.”며 “그만큼 소방시설의 시공은 소방시설의 안전성을 담보하는 기초이자 뿌리로 볼 수 있는 분야이기에 그 역할에 대한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에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그동안 쌓아온 기술력을 무기로 선진 소방시설시공에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소방시설공사에  성실함과 꾸준한 노력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지역의 사랑에 힘입어 이제는 명실공히 시흥지역은 물론 수도권에서 소방시설 분야에서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성장해 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 회장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등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회원 상호간의 유대강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한국전기공사회장포상, 시흥시장 포상, 경기도 지사 포상, 국회의원 조정식 포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 하였다.
(주)동경그린전력의 도전정신과 연구개발, 투자, 뚝심이 어우러진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해 본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세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