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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의 가치를 넘어 에너지 주역으로-한국전기공사협회 시흥협의회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02.0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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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공사업은 국가 산업발전의 원동력으로써, 그 중심에 전기공사 기업이 있으며 전국 1만 7,000여 전기공사기업은 전기품질의 향상 과 양질의 전기공급으로 국민생활 편의와 국가 경제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에 본지는 2020년 새해를 맞아 국가 전력산업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한국전기공사 협회 시흥협의회(이하. 시흥협의회) 김창현 회장을 만나 2020년 주요 사업 계획을 들어 봤다. -편집자 주-

●시흥협의회  ‘더불어 사는 사회’ 실천
시흥협의회는  2018년부터 김창현 회장이 50여 회원의 수장을 맡아 이끌어 가고 있다.
김창현 회장은 “경기지역 전기관련 업무들은 지역 선배 전기인들과 회원들의 상호 존중 하에 협의하여 이루어지고 있다.” 라고 강조했다.
시흥협의회는 “소규모 단체이지만 매년 불우이웃돕기, 김장지원,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금전적 기부 뿐 아니라 재능봉사도 함께 하고 있다.
김창현 회장은 “우리 협의회는 철저한 전기안전관리로 전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며, 모든 시민을 고객으로 생각하고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성실히 실천 하겠습니다.”
협의회 설립 목적으로 포문을 연 김 회장은 “고객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서비스 네트워크를 구성, 시민들로부터 최고의 서비스단체라는 칭호를 듣고 회원 상호간의 화합을 중심으로 활력 넘치는 협의회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 회장은 “회원 상호간의 화합을 통해 위기를 잘 극복하고 나눔의 손길을 멈추지 않은 회원들의 열정이 있어 가능했다”며 “꾸준한 사회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보템이 되는 단체로 거듭 날 것”을 약속했다.

●에너지신산업의 선두주자로서 역할 다 할 터
“대한민국이 IT강국으로 부강 하는데 30여 년 동안 현장에서 전기시장의 큰 변화를 주도하는데 몸을 담고 땀을 흘린 것에 대해 자부심과 보람을 느낍니다.” 김창현 회장의 말이다.
김 회장은 “전력산업은 미래에너지 산업의 성장 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전기차, ESS 등 다양한 분산형 전원확대와 에너지와 ICT 기술을 융합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4차 산업혁명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 협의회는 에너지신산업의 선두주자로서 역할을 다 함으로써 전력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헌신할 것을 약속드립니다.”고 협의회 설립취지를 간단히 설명하였다.
이어 그는 협의회를 통해 회원사간 원활한 소통과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회원사와 전기인은 물론, 시민들에게도 전기공사업을 이해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전기공사협회 시흥협의회 임원
회장- 김창현((주)동경그린전력)
사무총장- 이경훈((주)수성전기)
재무- 정무영((주)제이비씨이앤지
감사- 류영진(대화)
고문- 이순재(평화전기), 박준일((주)우일전력), 최장일((주)해영), 주창원(가야전력공사)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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