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시흥시 의사환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음성' 판정 따라 격리해제
  • 이희연 기자
  • 승인 2020.01.26 08:59
  • 댓글 0

시흥시보건소는 지난 24일 중국 우한시 방문 후 '의사환자'로 분류돼 분당서울대병원에 격리됐던 관내 거주 환자가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 25일 격리해제 됐다고 밝혔다.

현재 시흥시는 관내 종합병원 2개소에 선별진료체계를 구축해 응급 내소자에 대한 마스크 배부, 체온측정 등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운영하며 지역사회 감염 확산 차단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설 연휴에도 종합병원 선별진료소 운영 체계를 확인하고, 대응상황을 철저히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시흥시보건소 관계자는 "중국 방문 후 14일 이내에 발열, 호흡기증상 등 증상 발현 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지 말고 먼저 1339 또는 보건소로 상담 받을 것"을 당부하며 철저한 손씻기 등 개인위생관리 철저를 거듭 강조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