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동네방네
신천동 주민공유공간 ‘신흥사랑채’ 문 열어
  • 안정화 기자
  • 승인 2020.01.13 16:31
  • 댓글 0

신천동(동장 유재홍)은 현장마을 경로당 2・3층에 위치한 ‘신흥사랑채’를 개소했다. ‘신흥사랑채’는 2019년 신천동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선정되어 지난 1년간 주민들로 이뤄진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사업이다.

현장마을 경로당과 해당 건물주인 신천리마을회, 신천동 주민들로 구성된 ‘현장마을 마을회관 운영위원회’가 협의해 주민공유공간으로 꾸민 이번 ‘신흥사랑채’는 지난 2018년도에 조성된 두문마루에 이은 두 번째 신천동의 주민공유공간이다.

‘신흥사랑채’는 다양한 연령별 및 분야별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주민들의 진정한 사랑방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정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