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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서 불법 식품 제조・판매행위 집중수사도 특사경, 제수・선물용 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 등
  • 오세환 기자
  • 승인 2020.01.0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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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설 명절에 앞서 다양한 유형의 식품 수거 및 검사 통한 설 성수식품 안전성 확보에 나선다.

도 특사경은 이달 9~15일까지 도내 제수용・선물용 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 제조・판매업체와 대형마트・전통시장 등을 대상으로 집중 수사를 벌인다는 것.

이번 수사에서는 ▲무등록(신고) 제조ㆍ판매 ▲유통기한 경과 재료 사용 ▲원산지 거짓표시 ▲비위생적인 식품 취급 행위 등을 중점 수사한다.

특사경은 적발된 위해식품은 압류조치 하고, 공급업체까지 추적 수사해 부정ㆍ불량식품 유통을 원천 차단한다는 계획이다.

경기도 특사경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한 몫 챙기려는 부정 불량식품제조 업체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 등 관련 규정에 따라 강력히 처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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