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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명문대학으로 도약할 것”경기과학기술대학교 김덕현 총장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9.12.2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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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과기대의 목표는 50년을 넘어 100년이다. 특히 경기과기대는 김덕현 총장이 2020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과 발전의 시대를 선포했다.
김 총장은 “경기과기대는 대한민국 우수 전문 인력 양성 공학계열 특성화 전문대학이자 산업인력 양성과 실용교육 명문 대학으로 성장했으며 지금 100년 역사를 향해 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김 총장은 “경기과학기술대학교는 중장기 발전계획(Vision2020)을 수립하고 전 교직원, 학생 그리고 시화·안산 스마트허브 입주기업 등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취업률 및 유지취업률 최상위권을 유지, 대학발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다.” 며 “경기과대는 빠르게 진행되는 사회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여 보다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학교로 변모·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했다.
산학협력 특성화 최고의 명문 대학을 만들기 위해서 그리고 대학 브랜드파워를 향상시키기 위해서 대학의 재정능력을 강화하고, 교육역량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혁신 발전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지역사회에 실력 있는 인재를 공급하고 재직자 직무능력향상교육,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할 것” 이다 며 “경기과기대를 명실상부한 명문대학으로 도약시켜 나가겠다.”분명히 했다.
마지막으로 김 총장은 미래사회를 짊어질 청소년, 청년들에게 “희망과 밝은 미래를 가슴에 품고 변화에 대비하는 사람이 됐으면 한다. 한 예로 ‘어떻게 인공지능이 자동차 운전을 하느냐?’ 했던 시대에 대비했던 사람들은 자율주행을 성공시켰고, 지금 시대의 주역이 됐다. 이처럼 변화를 준비하지 않는 자에게 미래는 두려움으로 가득하겠지만, 준비한 자에게는 기회가 될 것이다. 청소년, 청년 여러분! 꿈꾸고 준비해서 미래사회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 총장은 독일 아헨공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아헨공대 대학원에서유기화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8년 1월 한국산업기술대 교수로 부임한 뒤 교무처장, 일반대학원장, 지식기반 기술·에너지 대학원장, 산업기술경영대학원장 등 주요보직을 역임했다. 이어 지난해 3월 19일 경기과기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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