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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와 희망, 그리고 기회의 해 2020년 경자(庚子)년”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9.12.28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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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경자(庚子)년 새해가 밝았다. ‘쥐띠’해는 풍요와 희망, 기회의 해라고 한다. 독자 여러분 모두가 앞으로는 지난해보다 조금 더 행복한 그런 한 해가 되길 바라며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바라는 2020년 새해 소망을 싣는다. - 편집자 주 -

 

◇ 시흥시학원연합회 김영춘 회장
“시흥시학원연합회의 제2의 도약을~~”

2019년은 시흥시를 우수한 인재의 산실로 만들기 위하여, 급변하는 시대적 트렌드를 반영하여 새롭게 진용을 갖추는 한 해였습니다.
새해에는 제2의 도약을 꿈꾸는 시흥시학원연합회 800여 회원 권익향상과 생존권을 위한 연합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며, 연합회 사무실 이전과 자율정화위원을 확충하여 회원을 적극 보호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경자년 새해에는 우리 시흥시민 모두가 소망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시흥시니어클럽 이순남 관장
“사람냄새 묻어나고 생동감이 넘쳐나길”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항상 시작은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지난해 좋지 않은 기억들은 깨끗이 지워버리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올 한해 설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시흥시니어클럽은 노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위한 지역사회 노인일자리창출에 헌신하며 노인복지실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사회의 자원과 외부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어르신들의 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만들고, 민간일자리 생계형 일자리 창출을 극대화하여 노인일자리사업의 안정적인 정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새해에도 사람냄새가 묻어나고 살아 숨 쉬는 듯 늘 생동감 넘치는 시흥시니어클럽이 될 것을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 센트럴병원 성대영 이사장
“새로운 결단과 각오로 새해를 맞이하길”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항상 시작은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합니다.
지난 한해의 아쉬움과 후회, 그리고 미련은 모두 떨쳐버리고 새로운 결단과 각오로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저희 병원도 새해에는 병원 건립이념인 ‘지역의료 발전을 선도하는 고객중심병원’ 정신 실천과 ‘의료법인 운영을 통한 사회봉사’의 뜻을 담고 환자중심, 창의정신, 사회봉사의 핵심가치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하겠습니다.
새해에도 큰 꿈을 꾸고 희망을 잃지 않고 전진하시길 바랍니다.

 

◇ 열린직업전문학교 조호원 이사장
“초심으로 높은 수준의 교육 실현을”

다사다난(多事多難) 했던 2019년도를 보냈으며 이제 희망 찬 2020년 희망찬 경자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혼돈의 사회 속에서 본분의 책임감과 뚜렸 한 사명감으로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시흥신문의 막중한 자리를 지켜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열린직업전문학교는 새해에도 변함없이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육성한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높은 수준의 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전국배달라이더협회 송기선 회장
“새해에는 늘 좋은 소식만 넘쳐 나길”

경자년의 떠오르는 해는 우리의 꿈과 희망입니다. 고객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만복과 행운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경자년 새해에는 아픈 상처를 치유하고 새롭게 시작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저희 라이더 협회는 배달라이더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질서 지키기 캠페인, 직무역량강화교육 등의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배달라이더의 권익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 하겠습니다.
새해에는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것처럼 좋은 소식만이 넘쳐나길 기대합니다.

◇ 경기과대 제53대 총학생회 정지예 기획부장
“학교생활에 불편함이 사라졌으면”

2020년엔 모두가 건강하며 별 탈 없는 나날을 보내며 자신이 이루고자하는 일들이 모두 이뤄질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시흥시는 공장냄새로 인한 불편이 없도록 환경에 더욱 신경 써 시흥시민들이 건강할 수 있도록 하며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학생들이 다니고 싶고, 불편함 없이 다닐 수 있는 학교가 되길 바랍니다.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보다 나은 학교로 성장할 수 있는 2020년이 되었으면 합니다.

 

◇ 경기도 자동차전문정비1사업조합 이돈형 지부장
“베풀어 주신 사랑, 고객에게 되돌려 주는 한해”

2020년 경자년을 맞아 고객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 에서도 시흥의 발전을 위해 애써 오신 시흥신문 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는 그동안 아껴주시고 베풀어 주신 사랑을 이제 되돌려 드리고 싶습니다.
자동차를 정비하기보다는 저의들의 신용과 믿음, 정직을 제공한다는 신념으로 고객 여러분께 다가서기 위해 열심히 뛸 것을 약속드립니다. 고객 여러분의 가정에 항상 만복과 행운이 깃들길 기원합니다.

◇ 김순식 주부
“아이들의 웃음이 넘쳐나는 2020년이길”

온 누리에 사랑과 정이 듬뿍 담긴 한 해이길 소원 합니다.
경자년 새해에는  사랑으로 하나되는 세상, 서로 마음으로 하나 되는 세상, 애정이 넘치는 세상, 어두운 곳을 밝히고 관심을 갖는 세상, 이런 세상이 되도록 노력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특히 새해에도 학부모로서 학생들이 늘 웃음 지며 학교생활 할 수 있는 환경이 되길 소만합니다.
경자년의 떠오르는 태양처럼 올 한해도 많은 선택과 도전 속에서 생각하며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십시오.

 

◇ 두진액자 김기현 대표
“최선을 다해 모두가 만족하는 한해 되기를”

기해년 한해도 보람과 아쉬움을 뒤로 한 채 경자년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2019년은 희망보다는 상처가 많았던 해인 것 같습니다.
2020년에는 나쁜 기억은 털어 버리고 나름대로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여 스스로 모두가 만족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올해 저희 두진액자는 기존의 유통 시장에서 끊임없는 연구개발로남이 흉내 낼 수 없는 친환경바탕의 디자인과 고품질을 겨냥하면서도 거품을 제거한 가격으로 소비자 여러분께 한걸음 더 다가가 더욱더 사랑받는 두진액자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올 한해 하시는 모든 일에 행운이 깃들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0년 한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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