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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도민들의 희망 현실로 실현되길”「민」 정례브리핑 통해 지난 1년 성과 돌아봐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9.12.2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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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40회 정례회기 중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대표의원 염종현, 부천1) 의원들이 제안한 8건의 건의안, 1건의 규칙 개정안, 3건의 특위연장안, 59건의 조례 제·개정안이 통과되었다.

‘감정노동자의 보호 및 건전한 노동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권정선, 부천5),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장일, 비례) 등을 통해 노동자들의 인권과 노동권이 보장되도록 했고, ‘화재안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직란, 수원9), ‘안전도시 조례안’(이나영, 성남7) 등을 통해 주민안전을 강화했으며, ‘교육청 독립운동사 활성화 조례안’(신정현, 고양3), ‘일제에 의하여 훼손된 문화회복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채신덕, 김포2) 등을 통해 올바른 역사인식과 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주거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박성훈, 남양주4),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에 관한 조례안’(전승희, 비례) 등을 통해 도민들에게 실질적 복지혜택이 돌아가도록 했고, ‘토종작물 보존과 육성을 위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소영환, 고양7), ‘데이터산업 육성 및 지원조례안’(원미정, 안산8) 등을 통해 농업 및 4차 산업의 육성을 지원할 근거를 마련했다.

‘청년대책특위’, ‘평화경제특위’, ‘노동과 인권이 존중받는 특위’등의 활동기간을 연장하여 더불어민주당이 지향하는 가치가 더욱 확대·강화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되었다.

북·미 협상의 난항, 미·중 무역전쟁, 일본의 경제보복 등으로 결코 만만치 않은 국내외적인 상황 속에서도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은 도민의 복리와 민생을 위해 최선을 다해 2019년을 달려왔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모제 및 추모 사진전 개최, 이희호 여사 추모 분향소 운영 등 민주적 가치 확대를 위한 다양한 기념행사를 주도하기도 했다.

2019년은 일본의 경제침략이라고 하는 초유의 사태를 맞아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앞장서 싸우고, 앞장서서 대안을 만들어낸 해로 기억될 것이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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