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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리복지관, ‘마을성과공유회 & 작은자리 감사 DAY’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9.12.13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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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혜란)은 지난 12일, 복지관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 그리고 22개의 주민조직 마을활동가, 약 150명과 함께 2019년 한해를 함께 마무리하고 서로 격려하는 ‘마을성과공유회 & 작은자리 감사 DAY'(이하 ’감사 DAY')를 진행했다.

이번, ‘감사 DAY’에는 ‘아름다운 이웃상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시흥시장상(시흥소방서 여성의용소방대, 시흥도시공사 ‘Happy House', 다비치안경 신천점 김환곤)을 비롯하여 시흥시의회 의장상(경기시흥신용협동조합, 나눔강사단) 및 작은자리 관장상(신천연합병원, 신현동 자원봉사센터,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이선옥, 박현숙, 신연숙)총 11명의 개인 및 단체 후원자‧자원봉사자가 상을 수상했다.

특히, 신천‧은행‧신현동에서 마을활동을 하고 있는 22개의 주민조직에게 감사와 응원이 담긴 ‘나눔으로 세상 바꿀 상’, ‘노는 물이 달라 상’, ‘밝혀줘 이세 상’등의 상장이 전달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어서 식사와 함께하는 화합마당으로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즐거움을 나누고 서로 지지하는 따뜻한 시간이 됐다.

이날 함께한 마을활동가 리더 최모씨(신천동)는 “마을과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다. 서로에게 의지가 되고 응원을 받고 가는 자리가 되었다.”라고 말했으며, 참석한 윤용철 운영위원장(작은자리복지관)은 “마을과 이웃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이 소중하고 감사하다. 작은자리복지관도 지금처럼 마을 속에서 주민들의 진정한 파트너로서 함께 하겠다.”라고 전했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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