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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호 바살 시흥협회장, 「민」 경선 참여 선언“지역 주민과 당원 요구로 무수한 고민 속 결단”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9.12.11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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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호 예비후보가 내년 총선에서 더민주당 시흥 '갑' 후보 경선 참여를 선언했다.

바르게살기운동 시흥시협의회 이길호(53) 회장 내년 4・15 총선을 앞두고 시흥 ‘갑’지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 경선 참여를 선언했다.

이길호 회장은 11일 오전 시흥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민주당 시흥 ‘갑’ 지역 국회의원 후보 경선을 통해 본선 주자로 나서 승리함으로써 문재인 정부 성공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길호 회장은 ▲경영 마인드로 서민경제가 확실히 살아나는 시흥 ▲지방의원 공천권을 시민에게 돌려줌으로써 지역 정치개혁 선도 ▲포동폐염전 친환경적 개발 ▲과림・목감동 지역에 대기업 식자재 가공 유통단지 유치 등의 정책을 설명했다.

이길호 회장은 목포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고속철도건설공단 홍보과장, 김대중 대통령후보 정책비서관 등을 역임하고 16・17대 시흥시 국회의원 출마, 19대 대선 더민주당 시흥시 ‘갑’ 연락소장, 2018년 지방선거 더민주당 시흥시장 후보 경선 출마한 이력이 있으며 현재 (주)미래SMC 대표를 맡고 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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