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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흥‘을’ 2019 당원 동행의 날 성황리에 마쳐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9.12.0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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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시흥‘을’ 2019 당원 동행의 날 행사가 2일 시흥여성비전센터에서 열렸다.

자유한국당 시흥‘을’ 당협위원회(위원장 장재철) ‘2019 모두가 하나 되는 당원 동행의 밤’ 행사가 지난 2일 시흥여성비전센터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수고한 당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당원들의 화합과 교류 및 보수 세력을 하나로 결집해 내년 4·15 총선 승리를 다짐하는 자리였다.

장재철 위원장의 격려사에 이어 송석준 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위원장, 함진규 시흥‘갑’ 국회의원의 축사가 이어졌고 당대표 표창장 수여와 시흥을 당원협위원회 임명장이 수여되었다.

장재철 위원장은 “죽어가는 대한민국 경제, 서민경제, 시흥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며 “내년 4·15 총선을 통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하자”고 호소했다.

송석준 경기도당위원장은 소득주도 성장 등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비판하며 “시흥‘을’ 당협이 4・15 총선에서 승리해서 경기도의 발전을 이끄는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고 했다.”고 강조했고 함진규 국회의원은 “시흥‘을’ 당협이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시흥의 발전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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