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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살림교회, 지역사회 위한 후원금 기탁
  • 안정화 기자
  • 승인 2019.12.0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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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살림교회(담임목사 최석균)가 사랑의 후원금 100만원을 시흥시1%복지재단에 기부했다.

목감 구도심에 위치한 목감살림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시흥남지방 소속의 교회로, 1990년에 창립 이래 기독교 신앙운동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도 다각도로 펼치고 있는 교회이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지난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살림교회 교인들의 헌금을 모은 것으로, 목감동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석균 담임목사는 “교인들의 마음을 담은 헌금을 의미 있게 사용하자는 공감대가 교회 내에 형성돼 목감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으로 기탁하기로 결정했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여러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겠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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