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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흥‘을’ 당협, 2019 당원 동행의 날12.2일 여성비전센터…4·15 총선 승리 다짐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9.11.2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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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시흥‘을’ 당협위원회는(위원장 장재철) 12월 2일(월) 오후 6시 30분, 시흥여성비전센터에서 ‘모두가 하나 되는 당원 동행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각자 맡은 자리에서 수고한 당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당원들의 화합과 교류를 통해 보수 세력을 하나로 결집함으로써 내년 4·15 총선 승리를 다짐한다.

장재철 위원장은 “대한민국의 경제가 위기이다. 서민경제가 파탄이 났고, 시흥의 경제는 더 어렵다. 시화공단이 죽어가고 있다. 위기 극복의 대안은 역시 자유한국당 뿐”이라며 “오는 4·15 총선을 통해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현 정권의 실정을 견제하기 위한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 433-5242)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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