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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산업 활성화, 생존수영 예산 지원 확대해야”안광률 도의원, 제340회 정례회 ‘도정질문’ 통해 촉구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9.11.06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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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질문'을 하고 있는 안광률 도의원.

경기도의회 안광률 의원(시흥1)이 경기도의회 제34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을 통해 “경기도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한 정책마련과 홍보, 중파(AM) 송신소의 폐・축소 및 이전, 생존수영 관련 도교육청의 예산 지원을 확대할 것”을 이재명 지사와 이재정 교육감에게 강력히 요청하였다.

안 의원은 “김포·인천 국제공항, 평택항, 수원역 등에 경기도를 홍보할 수 있는 인포메이션의 설치와 더불어 경기도 31개 시·군의 권역별 자세한 안내책자를 비치해야 한다.”고 제안하며, “EG버스 등 기존 시행 정책의 개선 및 경기도의 관광자원 활용방안 마련과 홍보에 힘써줄 것”을 요구하였다.

또한 안 의원은 중파(AM) 송신소와 관련, “현재 수도권에서는 송신소가 경기도에서만 운영 중인데 이마저도 FM과 동일한 방송프로그램으로 그 실효성이 미미하므로 폐·축소하고 도민들의 건강을 위해 도심부·학교 주변부에 위치한 송신소의 이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안 의원은 “생존수영을 전 학년에 걸쳐 확대 시행하고 관련 예산은 교육부 특별교부금과 지자체가 50%씩 부담하고 있는데 사실상 교육부 특별교부금은 국비이므로 지자체 부담비율을 도교육청이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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