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동네방네
시흥장애인보호작업장 재건축 사업비 확보「더」 시흥 ‘갑’,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3억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9.11.04 14:25
  • 댓글 0

시흥시 시립장애인보호작업장인 ‘행복나눔일터’ 재건축 예산으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3억 원을 확보, 사업추진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시흥시 시립 장애인보호작업장인 ‘행복나눔일터’는 장애인, 고령자, 저소득층 주부 등 취약계층의 경제적인 자립과 지역사회 빈곤계층의 감소를 목표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2012년부터 운영되어 왔다.

이번 예산 확보와 관련, 경기도의회 안광률 도의원(시흥 1)은 “지난 6월 5일, 문정복위원장과 함께 경기도 이화영 부지사를 방문하여 사정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문정복 위원장은 “장애인 등 일자리 취약 계층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서의 가치를 실현해야 한다.”면서 “‘행복나눔일터’가 장애・비장애 사회통합실현의 모범적인 시설로 발전해 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행복나눔일터’는 지상 4층, 총사업비는 37억 원 규모로 2021년 상반기 중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