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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정비 등 무등록 자동차관리사업 합동 단속적발 시 3년 이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 벌금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9.11.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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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불법 판금, 엔진분해 등 무등록 자동차관리사업에 대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시흥시는 시민들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자동차관리사업(무등록) 근절을 위해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합동 단속(11.4~11.29일)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 기간 동안 ▲등록을 하지 않고 자동차관리 사업을 하는 행위 ▲무단으로 자동차를 해체하는 행위 ▲자동차 사용자의 작업범위 초과행위 ▲불법튜닝 등의 불법행위를 집중 지도・단속한다.

특히, 불법튜닝・판금・도장행위, 무등록 정비업체의 용접, 엔진분해 등의 불법정비행위를 집중 단속해 시민들의 피해를 예방하고, 단속결과에 따라 무등록, 무자격업자의 불법행위는 형사고발 조치해 자동차관리사업의 건전한 문화를 확립할 방침이다.

자동차관리사업자(무등록) 불법 행위를 하다가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불법행위 제보 ☎ 운수지도팀 310-2652)

오세환 기자/j5900@chol.com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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