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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중역사’・‘매화역사’ 설치, 국비지원 절실함진규 의원, “시흥시 부담금 재정 압박” 대책 요구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9.11.0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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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진규 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함진규의원(시흥 ‘갑’)은 지난 10월 31일 제391회 정기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국토교통부 2020년도 예산안 전체회의에 참석해 「서해선」 ‘하중역사’와 「신안산선」 ‘매화역사’ 설치와 관련한 국비지원을 요청했다.

함진규 의원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정부 주도의 대규모 택지지구 조성과 함께 인구 증가에 따른 교통난 해소대책으로 철도노선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나 전철역사 설치비용을 ‘요구자 부담 원칙’에 근거해 해당 지자체에 전가함으로써 시 재정을 압박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함 의원은 “「서해선」 ‘하중역사’는 약 432억, 「신안산선」 ‘매화역사’ 약 1,371억, 「월곶~판교선」 ‘장곡역사’는 약 633억 등 3개 역사 신설에 약 2,436억 이상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국비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함 의원은 ‘매화역사’ 잠재적 이용수요는 약 20만 명(신천・은행・대야동 포함)으로 시흥시민의 서울행 직결 전철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2020년도 예산에 ‘매화역사’ 조기 건립비 500억 증액과 ‘하중역사’ 건립사업비 200억 증액을 요구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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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자 2019-11-07 00:54:08

    산업단지 수요와 늘어나는 매화동 주민들 수요로 인하여 이번에 착공할때 해야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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