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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리복지관, ‘가을나들이’ 성료
  • 안정화 기자
  • 승인 2019.10.29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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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자리복지관이 지역사회통합돌봄 ‘도란도란 사랑방' 가을나들이를 진행했다.

작은자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혜란)은 10월 28일 지역사회통합돌봄 사회적응프로그램 ‘도란도란사랑방 가을나들이’를 진행했다.

지역사회통합돌봄은 행정안전부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사업으로, 작은자리복지관은 은계LH7단지 입주 어르신들의 적응을 돕고 정서적 지지체계를 마련하고자 사회적응 프로그램 ‘도란도란 사랑방’과 원예치료 프로그램 ‘인사이드뷰티’를 운영 중이다.

이날 가을나들이는 대부도 조개캐기체험, 동춘서커스 관람으로 진행됐으며, 이웃과 함께 가을바다의 정취를 느끼고,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흥미진진한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을나들이에 참여한 정 모(89. 은행동) 어르신은 “다리가 불편해 나들이는 생각도 못했는데, 복지관에서 휠체어도 준비해주고 세심하게 살펴주어 감사하다. 대부도는 첫 방문인데 가까운 곳에 바다를 볼 수 있는 곳이 있다니 너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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