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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자살예방 시행계획 뛰어났다우수 기초지자체 선정 복지부장관 표창
  • 시흥신문
  • 승인 2019.09.1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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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2018년 자살예방시행계획 추친 실적 우수 기초지자체’ 평가결과 자살예방사업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표창은 전국 지자체와 자살예방센터를 대상으로 해마다 정신건강증진사업 및 자살예방사업 전반에 대한 지표를 평가하여 우수기관에 부여하는 상이다.

시흥시는 자살예방사업 계획, 게이트키퍼 양성 및 관리·활동, 노인자살 의뢰·연계, 특수시책 추진 등 2018년 자살예방시행계획 전반적인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시흥경찰서와 자살사망자 전수조사, 위기대응 실무 간담회, 번개탄 판매개선사업 캠페인 등 다각적인 협조체계 구축으로 근거에 기반 한 자살예방 사업을 적극 추진한 부분이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시흥시시설관리공단과 성폭력 및 가정폭력 피해자들을 도와주는 경기서부해바라기센터와는 협약(MOU)을 체결해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계를 강화했다.

또한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경찰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확대 실시하고 생명사랑지킴이단의 역량강화를 통해 관내 자살예방전문가의 활동 영역을 확대했다.

이 밖에도 자살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다양한 콘셉으로 확대 개최하고 설치미술가 이효열 작가와 함께 자살예방캠페인을 추진한 것이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 되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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