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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시흥형 강소기업 육성사업 10개사 협약신규기업 6개사 포함 모든 선정기업에 1억 지원
  • 정찬식 기자
  • 승인 2019.09.0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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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가 ‘시흥형 강소기업’ 육성 디딤돌 사업의 올해 지원 대상 10개사와 협약을 완료했다. 시는 이들 기업이 기술혁신 및 수출주도 중소기업으로서 지역경제 초석이 될 수 있도록 육성 지원 할 예정이다.

올해 지원대상은 세드나이엔지㈜, 경원산업㈜, ㈜삼성의료설비, 씨앤디아이㈜, ㈜피에프네이처, ㈜퓨어엔비텍 등 신규지원기업 6개사와 전년도 지원기업 중 연차평가를 통해 계속지원 선정된 ㈜유압사랑, ㈜동원파츠, 에이스기계㈜, ㈜프로발 등 4개사 총 10개사이다.

선정된 기업은 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기업 수요에 따라 제품혁신, 공정혁신, 사업화기술개발, 해외기술 마케팅 등을 추진할 수 있으며, 사업실적 및 연차평가를 통해 최대 3년간 3억 원을 집중 지원 받을 수 있다.

시흥형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2018년 민선7기에 시작된 시흥시의 대표적인 중소기업 지원정책으로, 직전년도 매출액 30억 이상 400억 미만의 시흥시 관내 중소기업 중 R&D 투자비중이 3% 이상이거나 매출액 증가율 또는 매출액 대비 수출액이 8% 이상인 기업 5개사 내외를 매년 신규 선발한다.

1차 년도 선정기업 5개사의 기업결산 결과, ▲평균매출증가 10.2%, ▲수출증가 29.5%, ▲일자리창출 16명 등 기타 기업지원사업과 비교하여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다.

정찬식 기자  Sik123456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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