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람들・동네방네
조정식 의원, 입법・정책개발 뛰어났다제20대 국회 평가, 우수 국회의원에 선정돼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9.08.29 14:20
  • 댓글 0
조정식 의원.

더불어민주당 조정식 정책위의장(사진. 시흥 ‘을’)이 입법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인 ‘2018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에 선정, 28일 시상식을 가졌다.

국회는 지난 2006년부터 전체 국회의원들의 법안 대표발의 및 가결(통과)건수, 본회의 참석률 등을 근거로 입법 및 정책개발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입법·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을 선정해 국회의장상을 시상하고 있다.

조정식 의원은 20대 국회 기간 66개의 법안을 발의하였고, 그 중 37개의 법안이 가결되어 전체 국회의원 중 가장 높은 56.1%의 법안 가결률을 기록했다.

조정식 의원은 그동안 민생현안과 관련한 다양한 입법 활동을 펼쳤으며,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법’ 제정 및 중소기업 취업자에 대한 세제혜택 내용을 담은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등이 주요 입법 성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올 12월 시행을 앞두고 있는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법’은 ‘지속가능한 노후 SOC 체계 구축’을 위한 최초의 제정법으로서 ‘국민안전’이라는 시대적 화두에 가장 적합한 입법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정식 의원은 “입법과 정책개발은 국회의원의 당연한 책무”라며 “20대 국회 남은 기간 동안 더 열심히 민생 현안 해결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저작권자 © 시흥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희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