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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시대, 노인 10명 중 1명 치매환자치매종합포털앱 ‘치매체크’ 맟춤형 서비스
  • 안정화 기자
  • 승인 2019.07.09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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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포털앱.

100세 시대,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일 정도로 치매는 심각한 질환이다. 전국 보건소마다 치매안심센터를 설치, 치매어르신과 가족들의 1:1 맞춤형 상담 및 검진과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슨 병이든 질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며,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개인과 가족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치매 위험도 검사 앱 ‘치매체크’와 돌범서비스 앱 ‘동행’ 그리고 실종노인지원 앱 ‘집으로’가 통합된 ‘치매체크’.

‘치매체크앱’은 6개 메뉴로, ‘치매위험체크’에는 스스로 간단한 검사를 통해 치매위험여부를 알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 없거나 사용이 어려운 노인들은 보호자가 검사를 대신할 수도 있다.

치매위험체크 이외에도 자신의 뇌건강 수준을 확인하고, 생활습관 속 치매위험요인을 꾸준히 점검, 관리할 수 있는 ‘뇌건강트레이너’를 비롯해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 및 전문인력의 부담을 덜어주는 스마트한 환자관리와 상담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치매가족자조모임 및 치매시설 정보를 알 수 있는 ‘서비스박스’와 치매환자의 실종 예방을 위해 어르신의 위치정보와 실종자 찾기 지원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실종대응가이드’ 메뉴가 있다.

이외에도 치매파트너가 되어 다양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에 참가하고,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위한 희망메시지도 보낼 수 있는 ‘치매극복함께하기’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안정화 기자  pairlad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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