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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 환경 개선 “으뜸”환경부 ‘2018 정기사업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 시흥신문
  • 승인 2019.06.13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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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가 받고 있다. 지난 2000년 7월 26일 설립된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가 ‘2018 환경부 정기사업평가’에서 최상급 등급(우수센터)으로 선정된 데 이어 경기도 사업평가에서도 2년 연속 1등을 달성하는 등 지역 환경 개선노력이 돋보이고 있다.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는 지역의 환경문제(대기, 악취) 해결을 위한 구심체 역할을 맡아 환경연구 개발사업, 기업환경지원 사업, 홍보 및 환경교육을 주축으로 시화·반월 스마트허브의 대기 및 악취 문제해결의 노력하고 있다.

또한 지역사회의 환경거버넌스 강화와 악취민원 제로화를 위해 지역주민,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학생들과 대기배출업체 악취전수조사를 하고 정왕 및 배곧지역 주민악취모니터 요원(81명)이 악취를 실시간 모니터링한 데이터로 악취제보시스템을 구축했다.

센터는 또 시화반월 대기개선기금 지원을 통해 현재까지 171개소 380억 원의 시설개선비용 지원하고 있다. 2013년에는 국립환경과학원으로부터 악취검사기관으로 지정돼 신뢰성 있는 악취 데이터 분석 및 배출업소 기술지원 활용해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향후 시흥시와 시흥녹색환경지원센터는 지속적인 협업으로 민·관·산·학 지역협력사업을 발굴하는 한편 미세먼지 저감사업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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