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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7회 임시회(제1차 정례회) 시정질문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9.06.11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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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의회 제267회 임시회 제1차 정례회기(6.10.~7.1.) 중인 지난 10일 제1차 본회의에서 ‘시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했다.

시흥시의회(의장 김태경)는 제267회 임시회 제1차 정례회기(6.10.~7.1.) 중인 지난 10일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시정에 관한 질문’을 실시했다.

‘일괄질문 일괄답변’ 형태로 진행되는 ‘시정질문’은 10일 일괄질문(직접・서면 질의)을 먼저 실시하고 6월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일괄답변’ 및 보충질의・답변을 실시한다. 제267회 시흥시의회(제1차 정례회) ‘시정에 관한 질문을 간추려 싣는다. -편집자 주-

 

◇ 이복희(대야・신천・은행・과림동)

지방하천·소하천 및 구거, 관내 저수지 정비로 생태계를 복원하여 시민의 친수 공간・관광 명소로 연계하는 방안이 요구된다.

시장께서는 소하천·구거 관리 추진방향과 기본 및 연차별 계획이 무엇인지 답변해 달라. 또한 관내 저수지 관리 추진방향, 기본 및 연차별 계획과 지방하천·소하천·구거·관내저수지를 정비, 생태계를 복원하여 시민의 친수 공간・관광 명소로 연계하는 중장기 계획과 본 사업 추진을 위한 연차별 예산 수립 계획 및 조직 구성 계획을 밝혀 주셔라.

 

◇ 박춘호(군자・월곶・정왕본・정왕1동) 의원

지역건축안전센터 설립을 통한 안전제일도시 조성이 시급하다. 부시장께서는 지역건축안전센터 설립 계획이 어떻게 되는지, 만약 센터 건립 계획이 없다면 노후 건축물의 안전성 확보, 화재 취약 및 사각지대 해소, 공사장 안전 확보 등을 위한 대안은 무엇인지, 나아가 안전제일도시 조성을 위한 시정부의 세부 추진계획은 무엇인지 답변해 달라.

 

◇ 홍원상(정왕2・3・4동・배곧동) 의원 - 서면질의.

한라 1・2차 아파트 주변의 교통 혼잡 개선을 위한 보완, 개선 시설 대상 등에 대해서 집행기관은 검토 중이라 보고한 바가 있다.

2018년 11월 중 검토 범위와 내용을 확정하여, 2019년 1월 중 배곧한라 1・2차 아파트에서 서울대 시흥캠퍼스 방향 우회도로에 대한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라는 입장인데, 배곧한라 1・2차에서 서울대 시흥캠퍼스 방향 우회도로 개설 진행 상항 및 대책에 대해 답변해 달라.

 

◇ 시흥시의회 안선희(비례대표) 의원 - 서면질의.

시흥시는 지난 2017년 정왕역세권 활성화 및 어울림 스마트도시로의 변화를 위하여 도시재생뉴딜사업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정왕 역세권 관련 공기업 투자사업 계획은 확정되지 않은 채 시흥세무서 바로 아래에 위치한 ‘맨땅에 그린’(시유지)의 공공용지(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허용용적률 200% 이하)에 대해 지구단위계획 변경까지 강행하여 준주거지역으로 용적률 500%까지 가능하도록 하여 상가까지 들여오는 사업을 계획하였다.

지난 5월 27일 본 의원은 “낡고 정돈되지 않은 정왕 역세권을 재생하겠다는 계획은 전혀 확정하지 않은 채 지역주민들과 축구클럽 아이들과 많은 시민들이 경쟁하며 이용하는 그곳을 파헤치며 복합개발을 추진하는 것은 잘못되었다”고 지적하였고, “어떠한 경우라도 정왕 역세권 도시재생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의 수렴과 시의회와도 논의하여야 한다”고 강조했는데 그 제안에 대하여 시장은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또한 시장은 정왕권 주민들이 정왕동 도시재생뉴딜사업에 관해 공청회를 제의한다면 받아들일 용의가 있는지 시장은 답변해 달라.

 

◇ 이상섭(정왕2・3・4동・배곧동) 의원 – 서면질의.

배곧고등학교 앞에 도서관과 유치원 두 개의 건축물이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3개의 건물이 사용할 도로 폭이 4미터 일방도로로 차량이 출입하기도 어려울 뿐 아니라 2개의 건물이 건축이 완공되어 사용할 경우 차도 폭이 너무 좁아서 현재도 큰 차는 아예 진입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 상태에서 3개의 건물이 사용하게 되면 차량출입이 더욱더 혼잡 할 것이 예상되므로 준공 전에 하루 속히 도로 폭을 넓혀야 함에도 담당 부서인 스마트시티사업단에서는 변경이 어렵다는 입장만 고수하고 있다.

토목 준공이 완료 되고 지구단위계획변경을 하려면 5년이라는 시간을 기다려야 하는데 미리미리 서둘러 교통 혼잡에 대비해야 하는데 이에 대한 시장의 생각을 말해 달라.

 

◇ 시흥시의회 이금재(비례대표) 의원 – 서면질의.

시흥시 관내 실내 수영장 현황 및 향후 계획에 대해 질의하겠다. 시흥시 실내수영장별 운영 내역과 1일 이용인원(장애인・비장애인) 및 운영 인력, 1일 이용자 연령대별 현황, 초등학교 생존수영 학습 현황, 2016년~2018년 수영대회 개최 현황, 어울림체육센터 수영장 자동 수위조절 장치 장점과 단점에 대해 시장께서 답변해 주셔라.

 

◇ 안돈의(대야・신천・은행・과림동) 의원 – 서면질의.

정왕동에 위치한 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자 15,358명(2016.12.기준)중에서 대야・신천권 이용자수는 817명으로 5.3%로 저조한 반면에 정왕권 이용자는 7,413명으로 이용자의 48.2%를 차지하고 있다.

대야・신천권 장애인복지관 건립 필요성에 대한 집행기관의 인식과 향후 계획은 무엇이며 장애인복지관 물리치료실 신청을 하고 난 뒤에 대기 시간이 최소 3년이나 걸린다고 하는데 물리치료사, 음악치료사, 작업치료사, 언어치료사, 인지치료사 등을 확충할 계획은 있는지 시장은 답변해 달라.

 

◇ 송미희(연성・신현・목감・매화・능곡・장곡동) 의원 – 서면질의.

목감종합사회복지관은 1999년 10월에 개관하여 현재 19년 7개월이 지났고, 관할지역이 목감, 매화, 연성, 능곡(1~7단지)으로 시흥시 면적의 약37%를 관할하고 있다. 목감택지개발에 따른 인구증가와 함께 (2016년 택지개발 입주초기 약12,000명, 2019년 6월 현재 약40,500여명) 특히 영구임대단지 입주로 인한 취약계층 수요증가로 인한 복지시설 확충이 매우 시급한 상태인데 목감동 인구 증가에 따른 복지관 공간 협소의 문제 해결 방안은 무엇인지, 복지관의 위치적 접근성의 문제 및 건물 노후화로 인한 안전 문제 해결 방안은 있는지 시장께서 답변해 달라.

 

◇ 김창수(정왕2・3・4동・배곧동) 의원 – 서면질의.

배곧동은 신도시로 아직 생활인프라 시설(실내·외 체육시설, 보건복지시설)이 부족한 실정이다. 미매각된 잔여용지를 활용한 생활인프라 시설 확충이 필요한 데 이에 대한 대책은 무엇인지, 배곧동의 부족한 학교시설 및 대중교통 확보방안 및 ‘한라 3차~서해고’ 구간의 도보 연결방안과 서해안로(동원아파트 사거리~옥구고가 구간)의 도로소음 해결방안은 무엇인지 시장께서 답변해 달라.

 

◇ 오인열(군자・월곶・정왕본・정왕1동) 의원 – 서면질의.

시흥에는 월곶, 오이도, 물왕저수지, 갯골생태공원 등 많은 관광자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에 비해 관광도시로써의 위상은 높지 않다. 관광도시 시흥 조성을 위한 로드맵 수립여부 및 세부내용과 월곶 관광 활성화 대책은 무엇인지, 시흥시를 대표할만한 관광지, 음식, 놀거리 등의 향후 개발 계획에 대해 시장께서 답변해 달라.

 

◇ 성훈창(연성・신현・목감・매화・능곡・장곡동) 의원 – 서면질의.

민원 처리 System에 대한 시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 질의하겠다. 관내 인구 증가에 따라 민원도 급증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시정부 대책은 무엇이며 ‘민원처리 만족도’ 조사를 한 적이 있는지, 있다면 그 결과는 어떻게 되는지, 민원처리 완료 후 최종 보고선은 어디까지이며 민원처리 우선순위 여부와 그 기준이 무엇인지, 전자민원 중 해결하지 못한 ‘추진 중’, ‘장기과제’에 대한 관리 어떻게 되고 있으며 민원 해결에 적극적으로 앞장선 우수공무원에 대한 인센티브나 특별승진 정책의 도입 계획은 있는지 시장께서 답변해 달라.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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