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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예비 창업자에 사업자금 최대 1억 지원창조경제혁신센터 및 18개 대학에서 300명씩 모집
  • 정찬식 기자
  • 승인 2019.06.1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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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창조경제혁신센터 19곳과 지난해 우수 창업 지원성과를 창출한 대학 18곳이 청년 예비 창업자 600명에게 창업 사업화를 지원한다.

혁신적인 기술 창업 소재가 있는 청년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는 예비창업패키지는 만 39세 이하의 청년 예비 창업자가 원활한 창업 사업화를 준비할 수 있도록 창업 사업화 자금(최대 1억 원)과 창업 교육, 전담 멘토 등을 묶음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 예비 창업자는 주관 기관(창조경제혁신센터 19곳, 대학 18곳) 총 37곳 중 1곳을 선택하여 24일 오후 6시까지 케이 스타트업 누리집(www.k-startup.go.kr)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된 예비 창업자에게는 시제품 제작과 홍보 등에 쓰이는 사업화 자금과 바우처 관리 및 경영 자문을 제공할 전담 멘토, 그리고 총 40시간의 창업 교육(심화·역량 강화)을 지원하고 창업 기업 간 교류·협력을 위해 월 1회 이상의 정기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정찬식 기자  Sik1234562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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