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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신호등 색깔’로 폭염 수준 예보초록 ‘관심’, 노랑 ‘주의’, 주황 ‘경고’, 빨강 ‘위험’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9.06.07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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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위험 수준이 신호등 색깔로 표시된다.

폭염위험 수준을 신호등 색깔로 표시해 제공하는 서비스가 6월부터 시행중이다. 기상청은 폭염 위험수준을 신호등 색깔로 표현하고, 대응요령을 그림으로 표시한다. 초록은 ‘관심’, 노랑은 ‘주의’, 주황은 ‘경고’, 빨강은 ‘위험’을 상징한다.

또 폭염 영향정보는 폭염 특보와 연계해 기상정보로 제공된다. 발표 시기도 당일에서 하루 전날 오전 11시 30분에 폭염 위험 수준을 4단계(관심, 주의, 경고, 위험)로 표시해 제공한다.

폭염 영향예보는 위험 수준에 따라 ‘기상 정보문’과 ‘문자메시지’ 형태로 관계기관, 지방자치단체 방재 담당자에 전달된다. 기상청 모바일 웹, 날씨누리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 국민에게도 제공한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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