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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의원,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대표발의노인・장애인・무주택자 등 사회적 약자 지원 강화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9.05.31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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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인 조정식 의원(사진. 시흥 ‘을’)이 29일 서민과 사회적 약자 지원강화를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정식 의원은 ▲ 사회적기업·장애인 표준사업장에 법인세·소득세 감면 일몰연장 ▲ 노인·장애인 등이 보유한 5000만 원이하 저축 이자·배당소득 비과세 일몰연장 ▲ 무주택자 주택청약종합저축 소득공제 일몰연장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조정식 의원은 “민생을 추스르기 위해 노인・장애인・무주택자 등 서민과 사회적 약자에 대한 우선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대민한국 민생・안전 프로젝트의 첫 번째로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조특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라고 말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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