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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RUN야구단, 전국유소년야구대회 16강 진출
  • 오세환 기자
  • 승인 2019.05.1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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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유소년야구 축제인 “2019 국토정중앙 양구와 함께하는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어린이날 주간을 이용하여 양구 하리야구장 등 총 8개 구장에서 동시에 개막되었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138개 팀에서 총 2000명 이상이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에 시흥 대표로 참가한 시흥시RUN유소년야구단(감독 정선기)은 2019년1월 창단 5개월 여만에  유소년리그(U13)와 꿈나무리그(U-11)에서 조별예선을 무난히 통과해 본선진출과동시에 전국유소년야구대회 16강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8강 문턱에서 유소년리그는 안산시에 2-5 패, 꿈나무리그는 동해시유소년에 6-6무승부 추첨 패 하였다.

오세환 기자  osh63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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