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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외곽순환도로 시흥요금소, 광역버스 환승정류장 개선 시급안광률 도의원, 경기도・시흥시・도공 관계자와 간담회 개최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9.05.17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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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광률 도의원(사진 왼쪽 첫번째)이 경기도・시흥시・도공 관계자와 서울외곽순환도로 시흥요금소 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 안광률 의원(시흥1)은 서울외곽순환도로 시흥요금소의 광역버스 환승정류장 개선 시급성을 지적하며 지난 16일 경기도・시흥시・한국도로공사 관계자와 관련한 간담회를 가졌다.

의왕톨게이트 사례.

이 자리에서 안광률 의원은 “은계지구 입주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은계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사업주체인 LH가 광역교통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비용을 부담해 시흥요금소 환승 정류장 개선사업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요구했다.

 

안 의원은 시흥요금소 환승 정류장 개선사업과 관련 ▲현재의 소규모 정류장을 편리한 위치로 이전 및 재정비, ▲‘의왕요금소’의 사례와 같이 양방향에 엘리베이터 설치, ▲요금소 부스 위 캐노피를 활용한 육교 설치 등을 통해 정류소를 이용 시민들의 이동거리를 단축하는 방안 등을 제안했다.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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