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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산업 임직원, 장학기금 400만원 기탁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 ‘백년나무클럽’ 지속 활동
  • 이희연 기자
  • 승인 2019.05.1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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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 ‘백년나무클럽’에서 활동 중인 해성산업 임직원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장학금을 기탁했다.(사진 중앙이 오승석 대표)

시흥시교육청소년재단(이사장. ㈜광진화학 대표 강경희) ‘백년나무클럽’에 가입해 활동 중인 해성산업(대표 오승석) 이사 김종랑, 이사 최문덕, 실장 양성희, 공장장 신병철 등 임직원 4명이 16일 재단에 총 4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였다.

이들은 2018년 재단 ‘백년나무클럽’(1년에 100만원)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장학기금을 기탁한 것.

해성산업은 오승석 대표가 지난달 20일 장학금 500만원 하는 등 임직원 모두가 시흥시자원봉사활동, 기부활동 등 기업의 이익을 지역과 나누는 모범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날 장학금을 기탁한 해성산업 직원 4명은 “청소년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해서 다시 시흥시 기업이나 단체에 취업하고 활동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싶다.”라며 “기부란 많고 적음을 떠나 소중한 활동이라는 것을 시흥시 관내 기업 임직원들도 알아주셨으면 한다.”고 기탁의사를 밝혔다.

한편 흥시교육청소년재단 ‘백년나무클럽’은 재단홈페이지에 사진과 기부 스토리를 남기며 1년에 100만원씩(1~10회 분할 납부 가능) 장학기금을 기탁하는 특별한 모임으로 개인, 가족, 단체, 기업 등 제한이 없다. (☎ 재단 사무국 311-6590)

이희연 기자  shnew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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